
가사
한 것도 없이 벌써 새벽 1시야 일어나 거울을 보니 내가 나를 한심한 눈으로 보지 내 젊음은 마지막 난 Do bad something yella boy gotta twice 걍 해버려 저질러 버려 막 사버려 기분 좋아버려 난 울어버려 눈물 흘려버려 부딪혀버려 생각 없이 해버려 나이는 스물 둘 듣기 싫은 true 벌써 twenty-two 앨범 한 장 안 낸 병신 주말 되면 놀러 클럽 가서 roll 내 스무살은 dumb boy 친구 money ballin’ 눈 감았다 떴더니 도착 담률인 난관에 봉착 이기적인 새끼 넌 벌 받아 대한민국 대중들을 blow job 숨을 태워버리고 또 꼬아 버리고 난 다른 것도 가능해 잠 깨워 버리고 멋 채워 버리고 그건 내 젊음이 가능하게 해 이젠 닿아 버리고 난 더 무리해도 뭐 아직 많이 남았네 태워 더 더 태워 그동안 너무 참았네 날 빨아 네 취향에 맞게 난 또 만들어 다이아몬드 큐반 링크에다 목 매달어 가만히 있으니 너는 정신 못 차려 난 달러 남다르지 못할 바엔 눈 감아 한 것도 없이 벌써 새벽 1시야 일어나 거울을 보니 내가 나를 한심한 눈으로 보지 내 젊음은 마지막 난 Do bad something yella boy gotta twice 걍 해버려 저질러 버려 막 사버려 기분 좋아버려 난 울어버려 눈물 흘려버려 부딪혀버려 생각 없이 해버려 서울시의 악당 해 지면 눈이 반짝 I’m anti hero 가짜들은 군기 바짝 차렷 좌로 정렬 넌 저기로 열외 해 군대도 안 간 놈이 폼은 말년 병장 맘 잡고 하니 어느 것이던 안나 막 겁이 하룻강새이 범 무서운 걸 몰라 난 달건이 끝까지 가면 다 이겨 그래 장득춘이 위융 위융 위융 없어 망설임 갖고픈 것을 나는 바꿔 치워 아니라고 시치미 띄어 쳐 하룻밤 사이 마음 갖고 튀어 내가 봐도 기가 차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어색한 내숭 너무 답답혀 그래 네 말이 맞다 쳐 날 빨아 네 취향에 맞게 난 또 만들어 다이아몬드 큐반 링크에다 목 매달어 가만히 있으니 너는 정신 못 차려 난 달러 남다르지 못할 바엔 눈 감아 한 것도 없이 벌써 새벽 1시야 일어나 거울을 보니 내가 나를 한심한 눈으로 보지 내 젊음은 마지막 난 Do bad something yella boy gotta twice 걍 해버려 저질러 버려 막 사버려 기분 좋아버려 난 울어버려 눈물 흘려버려 부딪혀버려 생각 없이 해버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오담률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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