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엄마 손에 이끌려 처음 갔던 날 그 곳에서 너를 보았지 작고 새하얀 얼굴 어린 눈에도 참 예뻤었는지 맑은 종소리 아름다운 노래 울려 퍼지는 그 곳에서 어서 어른이 되게 해달라고 난 기도했었지 그녈 지켜 줄 수 있도록 모든게 다 변한다 해도 내 마음만은 영원할거라 했지 바삐 시간은 흘러 어른이 됐어 그렇게도 바랬었던 너는 내 곁에 없고 나의 바램도 희미해졌지만 맑은 종소리 아름다운 노래 울려 퍼지는 이 곳에서 가끔 니 얼굴 떠올리곤 하지 난 또 기도하지 어디서든 행복하기를 모든게 다 변했다 해도 그 사랑만은 아직 내 안에 있어 이 노래 듣고 있니 니 얼굴 떠올리곤 하지 난 또 기도하지 누구와든 행복하기를 모든게 다 변했다 해도 그 사랑만은 아직 내 안에 있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유리상자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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