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어느 날 문득 들려온 너를 닮은 노랫소리 혹시나 네가 아닐까 혹시나 돌아온 걸까 우연히 들린 네가 참 좋아하던 노랫소리 우리가 만든 순간들 이제는 어디 있는지 너의 작은 몸에 안기어 마냥 즐겁기만 했던 그날들 왜 떠오르는지 아직도 내 옆에 있는 듯 바람이 불어온 그곳으로 날 데려 가주오 그대가 있는 우리가 만든 작은 공간 속에 바람이 그치면 저 먼 곳에서 있는 작고 작은 그대 눈동자 나를 보며 환하게 웃어 주길 바래 너의 작은 몸에 안기어 마냥 즐겁기만 했던 그날들 왜 떠오르는지 아직도 내 옆에 있는 듯 바람이 불어온 그곳으로 날 데려 가주오 그대가 있는 우리가 만든 작은 공간 속에 바람이 그치면 저 먼 곳에서 있는 작고 작은 그대 눈동자 나를 보며 환하게 웃어 주길 바래 한번쯤 그대 내 생각 하지 않을까 어쩌면 오늘 지금 순간 그대가 내게 돌아올지 바람이 불어온 그곳으로 날 데려 가주오 그대가 있는 우리가 만든 작은 공간 속에 바람이 그치면 저 먼 곳에서 있는 작고 작은 그대 눈동자 나를 보며 환하게 웃어 주길 바래
크레딧
- 아티스트
- MA.현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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