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르겠어 아무리 힘든일도 해내고 마는 내가 바로 그런 멋진 남자야 그 높은 산을 오르다 실패하면 뭐 어때 힘이 들때면 구름하고 놀다 가면 돼 인생은 딱 한번 뿐 겁먹지마 비겁하게 살지 않는 배짱 그거면 돼 남자라면 무릎 꿇지마 목에 칼이 들어온다고 해도 왜 이리 살아가기 힘이 든건지 세상에 태어난 걸 후회도 했어 모든게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땐 그런 바보같은 원망도 했어 하지만 술 한잔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가슴 속에는 다시 태양같은 정열이 인생은 딱 한번뿐 겁먹지마 비겁하게 살지 않는 배짱 그거면 돼 남자라면 무릎꿇지마 목에 칼이 들어온다고 해도 어떻게 살고 싶냐고 누가 내게 물으면 거침없이 난 굵고 짧게 살고 싶다고 인생은 딱 한번 뿐 겁먹지마 비겁하게 살지 않는 배짱 그거면 돼 남자라면 무릎 꿇지마 목에 칼이 들어온다고 해도 원하는 걸 모두 준다 하여도 기가막힌 부가 생긴다해도
크레딧
- 아티스트
- 주영훈
- 장르
- 댄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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