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보고싶어요 하얗게 빛나던 밤하늘의 별빛 이제는 볼 수 없나요 귓가에 맴돌던 그 새들의 지저귐 이제는 부를 수 없죠 아주 어릴적 친구와 뛰놀던 그 푸르른 언덕 아직 남아 있을까요 거리를 걸으면 어깨에 스치는 코스모스는 어디에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 달리던 소년의 아름다운 세상 어디있나요 찾아줘요 감춰두었다면 이제 그만 되돌려주어요 기억속에 무지개 살았던 언덕 그 곳을 잊을 수 없잖아요 잃어버린 세상의 모습이 아이들의 미래는 아니죠 너무 멀리 오지 않았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겠죠 아름다웠던 어린날의 기억 우리의 욕심이 세상을 변하게 했죠 늦진 않았죠 힘들지 않아요 모두가 하나 된다면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박정운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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