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그래 한번은 마주칠 걸 알아 더는 피할수도 없으니 전혀 생각 못한 이별인사 앞에 더 힘들어했을 너였겠지 먼저 웃으며 나 일어서줄게 너의 불편한 모습 알기에 가슴을 잡고 널 붙잡고 더 바라봐도 다 소용 없잖아 너의 아픈 시선 가슴속에 스쳐가 베인 상처가 되어 눈물을 만들어 너의 차가움에 침묵들만 늘어가 가까운 거리도 더 멀게 느껴져 아파 다시 눈뜨면 너를 지워야지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잠시 마주했던 이 순간을 잡고 또 추억을 꺼낼 날 모르지 먼저 웃으며 나 일어서줄게 너의 불편한 모습 알기에 가슴을 잡고 널 붙잡고 더 바라봐도 다 소용 없잖아 너의 아픈 시선 가슴속에 스쳐가 베인 상처가 되어 눈물을 만들어 너의 차가움에 침묵들만 늘어가 가까운 거리도 더 멀게 느껴져 한 순간도 이 만큼도 널 지워내지 못해서 난 추억 속에서 또 헛된 기대 속에서 헤매나봐 너의 아픈 시선 가슴속에 스쳐가 베인 상처가 되어 눈물을 만들어 너의 차가움에 침묵들만 늘어가 가까운 거리도 더 멀게 느껴져 아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서문탁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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