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 그 공기에 젖어 다시 또 아파와 다 잊을거라고 자신했었는데 아직도 그곳에 남아있어 바람이 부는 이런 날이면 니가 생각나 왜 이렇게 그리운건지 다 지워질 거라고 믿었어 변한게 하나없어 헤어진 날 그 시간에 난 그대로야 널 떠올릴 순간이 많아져 시린 이 계절이 다시 돌아오면 난 다 묻어둘거라 다짐했었는데 아직도 그자릴 못벗어나 바람이 부는 이런 날이면 니가 생각나 왜 이렇게 그리운건지 다 지워질 거라고 믿었어 변한게 하나없어 헤어진 날 그 시간에 난 그대로야 기다림끝에 널 볼수 있다면 난 아파도 좋으니 돌아와 바람이 부는 이런 날이면 니가 생각나 왜 이렇게 그리운건지 다 지워질 거라고 믿었어 변한게 하나없어 헤어진 날 그 시간에 난 그대로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카페모카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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