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창완 - 기타가 있는 수필
김창완
잊을 수 어쩌면 잊을 수 있겠지만 자꾸 그대 모습이 달빛에 비친 내 그림자 속에 그대 그림자 오 달아 오 그대여 잊을 수 어쩌면 잊을 수 있겠지만 자꾸 그대 모습이 달빛에 비친 내 그림자 속에 그대 그림자 오 달아 오 그대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