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언제까지라도 함께하겠다던 그말 시간이지나도 변치않겠다던 그말 그런 달콤한 속삼임은 너를 더 초라하게 할뿐야 처음엔 우리사랑 영원할줄 알았어 그누구도 우릴 멈출순 없다 믿었어 온세상이 저문다 해도 우리 사랑은 빛날 줄 알았어 이젠 시들은 꽃잎처럼 떨어지는 영혼이란걸 불에타서 꺼져버린 촛불이란걸 이제는 난 알고 있어 메마른 대지위에 피어나는 저들꽃처럼 밤하늘에 외로이 떠있는 별처럼 이제는 홀로 피어나리 나에게 띄어준 향기로운 그 눈빛도 따스하게 나를 감싸준 너의 손길도 이젠 떨어진 낙엽처럼 찬바람에 끌려 사라지네 미움도 슬픔도 두려움도 내겐 없어 사랑도 인연도 운명도 난 믿지않아 내게 남은 건 빈 영혼뿐 그 무엇도 날 채울 순 없는 걸 이젠 시들은 꽃잎처럼 떨어지는 영혼이란걸 불에타서 꺼져버린 촛불이란걸 이제는 난 알고 있어 메마른 대지위에 피어나는 저들꽃처럼 밤하늘에 외로이 떠있는 별처럼 이제는 홀로 피어나리
크레딧
- 아티스트
- 마야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