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너 문득 떠나고 싶을 때가 있지 그래 눈 딱 감고서 떠나 보는거야 여행이란 인생의 쓴 맛 본 자들만이 한번쯤 떠나는 것이니까 세상에 버려졌다는 생각이 들 때 한번쯤 세상을 내동댕이 쳐 보는거야 대수롭지 않은 듯 한 마디 던지면 돼 지금 모항에 가는 길이라고 모항 가는 길은 우리들 생이 그래왔듯이 이 세상에 없는 길을 만드는 싸움처럼 너를 지치게 만들지도 몰라 하지만 던져버릴 수 없는 희망이 여기까지 우리를 데리고 온 것처럼 모항도 그렇게 가는거야 구불구불 험난한 길을 걸어서 모항 가는 길은 우리들 생이 그래왔듯이 이 세상에 없는 길을 만드는 싸움처럼 너를 지치게 만들지도 몰라 하지만 던져버릴 수 없는 희망이 여기까지 우리를 데리고 온 것처럼 모항도 그렇게 가는거야 구불구불 험난한 길을 걸어서 구불구불 험난한 길을 걸어서
크레딧
- 아티스트
- 김원중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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