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봄이구나 한 순간 어느새 여름이 왔네 옷장에 넣지도 못한 겨울 옷이 남았는데 사실 지난 주말에도 추웠고 아직 꽃도 피지 않았네 그대와 나의 봄날 더 이상 그런 건 기대 할 수 없네 누구 탓인지 몰라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아직 나 혼자만 그렇게 느끼고 있진 않을까 거리의 사람들 모두 아무렇지 않아 보여 봄은 스쳐 지나가고 온 여름 원래 당연했던 일처럼 그대와 나의 봄날 더 이상 그런 건 기대 할 수 없네 누구 탓인지 몰라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아직 올해 지나 내년에 아니 그 다음이라도 언제라도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 그냥 기분 탓인 걸까 그대와 나의 봄날 더 이상 그런 건 기대 할 수 없네 누구 탓인지 몰라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아직
크레딧
- 아티스트
- 만쥬한봉지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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