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난 전부 만들어 버리지 폐품 일으켜버려 폭동을 흔들어버리고 던져 망가진 대로 괜찮아 다 완성이 되어버린 작품, 나날이 올라가는 중 이 정돈 간단해 완전히 바뀌어버린 내 tempo Up and down 따윈 없어 오로지 up만 해 다 엎어버린 다음 때려 부수지, 말만 해 이제 다 발밑에다 둬 어쩔 건데? 만만히 볼 강도가 아니지 불을 질러 다 burn burn it Yo hold on 얘넨 아직 나를 무시해 내가 불을 뿜을 때 네 여친도 날 따라 해 갖다 치워버려, 하고 싶은 대로 해 이젠 놀고먹고 쓰고 벌고 outta my way outta my way, way 치고 받고 싸워 전부, 멀리서 구경 중 지겨워졌어 전부 갈 데까지 가려구 날 물로 봤던 놈들 정수리에 꽂아주지 chop을 내게 붙어 전부 뭐라도 얻어먹겠다고 일으켜 riot, 지르지 악을 시간을 잡아, 모조리 가져 어지러워 삶이, 필요해 bottles 여길 불태워, ain't gon lie 네 의견 따위 안 물어봤어 가지고 꺼져 말이 너무 많아 네 의견 따위 안 물어봤어 가지고 꺼져 말이 너무 많아 필요하지 않아 더는, 모자랄 게 없지 But 잃을 것도 없지, 눈에 뵈는 거 포함해서 뜨거운 불길 안에서야 비로소 편하지 나는 원래 이게 맞아 전부 태워버리지 열기로 녹이지 ice 풀려버린 목줄 못 돌아가 날 이따구로 만든 게 뭘까? 거기 그 바쁜 손가락 탓 Oh my God 미안 지겹니? sorry 이거라도 받아먹어 I’m so sorry 입에다가 처넣어버려 really good 난 여기서 다시 눈을 떠 아프지 않아, 무뎌진 골 I don't care 기름을 부어 원하는 대로만 해줬지 이젠 차례가 바뀌었어 더 불태울 수 있어 나는, 인정하고 무릎 꿇어 여기 왕관을 부숴버리지 혼란을 일으켜
크레딧
- 아티스트
- 펀치넬로 (punchnello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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