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비가 오는 이런 흐린밤엔 젖은 가슴으로 잠들수가 없어 오랜 버릇 이기에 빗줄기가 그려내는 너는 또 그때 처럼나를 보며 웃지 추억에만 사는너 ... 아침이면 눈을 뜨는 너를안는 그사람이 나이길 제발 그가 내가 되길를 바랬었지만 그바램은 아무소리 없이 사라져 가고 멍하니 행복하게 지내는 너를 바라보며 ... 그저 난 살아가겠~ 지 오늘처럼 이런 흐린밤이 다시 내게 찾아 오지않기를 잠들기 힘든 이 밤.. 아침이면 눈을 뜨는 너를안은 그사람이 나이길 제발 그가 내가 되길를 바랬었지만 그바램은 아무소리 없이 사라져 가고 멍하니 행복하게 지내는 너를 바라보며 ... 그저 난 살아가겠~지 내 욕심에 너를 버린걸 얼마나더 후회 해야 하는지 비가 오는 이런밤이 더이상 오지않기를 잠들수 없는 흐린 이런 밤이~ 나에게~
크레딧
- 아티스트
- 김민종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