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가로수 잎새가 바람에 날리는 구월은 다시 오는데 그리운 그대를 만날 수 없어 쓸쓸한 여기 이 자리 우리의 가슴 적시던 수많은 속삭임들이 지금도 나의 귓전에 맴돌다 가지만 세월은 흐르고 모두가 떠나고 잎새만 쌓이는 자리 뽀얗게 밀려온 추억 때문에 내 눈에 눈물 맺히네 우리의 가슴 적시던 수많은 속삭임들이 지금도 나의 귓전에 맴돌다 가지만 세월은 흐르고 모두가 떠나고 잎새만 쌓이는 자리 뽀얗게 밀려온 추억 때문에 내 눈에 눈물 맺히네 뽀얗게 밀려온 추억 때문에 내 눈에 눈물 맺히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유열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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