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꿈같은 날들이 드리워 나를 깨우고 여전히 사람과 사람 사인 날 막아설 때 이 노래를 또 들려줄게 별말을 건네지 않아도 끊임없이 맞춘 눈이 말해 똑똑히 너의 이름을 불러줄게 사랑일 거야 우연히 비춰진 두 눈에 나를 틔워내고 또 다른 내 모습을 봐 마치 함정 같아 푸른 하늘 위로 더 날아오를 수 있을까 바라던 그 순간, 우리 별들이 가득히 채운 밤 너를 불러와 여전히 이곳에 서있다고 날 찾아올 때 내 얘기를 또 들려줄게 궁금해 말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맞춘 눈이 말해 똑똑히 너의 이름을 불러볼게 사랑일 거야 우연히 비춰진 두 눈에 나를 틔워내고 또 다른 내 모습을 봐 마치 함정 같아 푸른 하늘 위로 더 날아오를 수 있을까 바라던 그 순간, 우리 불어온 봄 내음 같아 널 바라볼 때 여름 내 푸릇한 우린 청춘일 거야 알록한 곳을 지나 소복한 눈이 내려 내 계절에 비친 사랑일 거야 우연히 비춰진 두 눈에 나를 틔워내고 또 다른 내 모습을 봐 마치 함정 같아 푸른 하늘 위로 더 날아오를 수 있을까 바라던 그 순간, 우리
크레딧
- 아티스트
- 보라미유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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