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참 가벼웠던 내 몸은 걱정만큼 무거워 다 이겨냈던 날개는 펼 수가 없어서 난 작아 보인 세상을 모두 밑에 두고선 더 자유롭게 어디든 느낄 수가 있었어 햇살 한 조각에 몸을 녹였던 구름에 기댔던 내가 그리워 난 또 날수 없겠지 여기가 끝 이겠지 받아들여지겠지 내가 갈 수 있는 높은 곳이 여긴걸 별 끝에 그림자가 감싸주던 시간쯤 가보지도 못했던 곳에서 바람불어와 내게 조심스레 말을 걸어와 ‘그리 재촉하지마 Oh My lonely one’ And I 햇살 한 조각에 몸을 녹였던 구름에 기댔던 내가 그리워 난 또 날아오르길 그 바람을 가르길 그래서 또 말하길 나는 지금 가장 높은 곳 에 있다고
크레딧
- 아티스트
- IN THE CITY (인 더 시티)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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