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우리는 어쩌면 그저 둥둥 떠돌다 우연히 포개졌다 이내 떨어지고 마는 이온 그 밤이 아무 의미 없어 보여도 내겐 아주 간절했었던 결합 나조차도 날 만지지 못했었던 밤들 조금 더 머물러 줘요 맞닿은 품에 너의 온기 가득하도록 It's okay 서둘지 마요 부비적대는 소리 그리울 것 같아서 또 다시 외로움에 사무치긴 싫어서 사랑 없이도 살아 있다는 걸 느껴서 조금 더 곁에 내 곁에 머물러 줘요 조금 더 곁에 내 곁에 머물러 줘요 우리는 어쩌면 그저 쉽게 풀어질 매듭 그 밤이 아무 의미 없어 보여도 내겐 아주 간절했었던 결합 나조차도 날 만지지 못했었던 밤들 조금 더 머물러 줘요 맞닿은 품에 너의 온기 가득하도록 It's okay 서둘지 마요 부비적대는 소리 그리울 것 같아서 또 다시 외로움에 사무치긴 싫어서 사랑 없이도 살아 있다는 걸 느껴서 조금 더 곁에 내 곁에 머물러 줘요 조금 더 곁에 내 곁에 머물러 줘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정인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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