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나의 스물두 살에 열두 달을 꼬박 당신과 보냈으니 오죽 당신이 보고 싶을까요 당신의 따뜻한 두 눈과 두 손으로 여태 그래왔듯이 나를 쓰담어 주세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빛을 잃고 자신을 내놓는 그 계절과 그다음 계절에도 내 옆에 있어줘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빛을 잃고 자신을 내놓는 그 계절과 그다음 계절에도 내 옆에 있어줘요 이 세상의 나무들의 모든 잎사귀가 바닥에 떨어질 때까지 내 옆에 있어줘요 당신의 다정한 눈을 바라보면 낮밤과 계절을 모두 까먹어요 당신의 다정한 눈을 바라보면 낮밤과 계절을 모두 까먹어요 나의 스물두 살에 열두 달을 꼬박 당신과 보냈으니 오죽 당신이 보고 싶을까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이제인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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