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년고백
먼슬리쌈 (Monthly Psalms)
서로 닿지 않을 때 노력해도 속이 상할 때 서로 생각이 다를 때 미움이 사랑을 삼킬 때 우리 잠깐 쉬어가자 담은 넘어가면 되니까 우리 잠깐 쉬어가자 여기까지 잘해왔으니 우리 우리 잠깐 쉬어가자 담은 넘어가면 되니까 우리 잠깐 쉬어가자 여기까지 잘해왔으니 우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