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빙 돌아 제자리로 온 어제와 같은 노을은 더 짙은 그림자를 그려 내 모습 지우려고 해 언제쯤일까 상처받지 않은 채 누군갈 안아줄 수 있는 그날은 혼자만 남겨졌던 밤들 빛처럼 아름답던 눈물의 시간들 다 괜찮아 하루만큼 더 기다리면 아픔은 사라질 거라 믿으니까 손 모아 또 소원을 빌어 유난히 푸른 별빛에 더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두려운 맘을 비춰줘 어디쯤일까 혼자 길을 잃었던 그곳에 돌아가면 다시 찾을까 혼자만 남겨졌던 밤들 빛처럼 아름답던 눈물의 시간들 다 괜찮아 하루만큼 더 기다리면 아픔은 사라질 거라 믿으니까 수없이 많은 내일엔 소중히 간직한 사랑을 말할 수 있도록 밤처럼 어두웠던 날도 비처럼 차가웠던 꿈속에 그날도 이젠 괜찮아 하루만큼 더 사랑하면 너에게 닿게 될 거라 믿으니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민서 (MINSEO)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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