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8월이었던가 욕심이 늘었던 게 잠을 싫어하던 게 이제 거짓말이 되어 졸린 네 눈을 좋아해 시간을 잠시 꺼두고 모든 것을 낭비하게 돼 괜히 어른처럼 행동하던 나는 아이가 아빠의 옷을 입어 질질 끌고 다니는 멋쩍은 모습이 되어 유치하기 짝이 없고 그렇게 널 좋아하고 사람과 사랑과 삶과 잠의 말투가 비슷한 것도 모두 당신으로 인한 것 여기에 있는 나는 네 머릿속의 나를 이길 수는 없겠지만 비슷한 사람으로 닮아가려고 노력할게 너도 그래 주라 나는 아이가 엄마의 말을 빌어 금방 꺼질 문장을 터무니없이 부풀려 어찌할 줄 모르는 마음 그렇게 널 좋아하고 나는 아이가 아빠의 옷을 입어 질질 끌고 다니는 멋쩍은 모습이 되어 유치하기 짝이 없고 그렇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진동욱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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