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언제부턴가 나 그려왔던 꿈 평범한 내 하루 순간 순간에 그대가 날 채워준다면 생각만으로 미소 짓게 되는 걸 같은 거리를 손잡고 돌아와 같은 문을 여는 당연하고 소소한 모든 시간이 내게는 특별한 기적이 된 거죠 조금씩 선명해지는 눈부신 하얀 꽃잎 같은 그대의 미소 오늘 내일 매일이 선물로 가득한 느낌 처음 느끼는 행복이죠 어색했던 첫 인사가 고맙고 설레던 입맞춤 포근함 속에 상처를 다 잊게 한 사람 어떤 말로도 항상 모자라네요 바쁜 시간들 고단한 마음과 지친 발걸음도 그대라는 하루의 끝에 닿으면 아무 일 아닌 듯 날 웃게 만들죠 조금씩 선명해지는 눈부신 하얀 꽃잎 같은 그대의 미소 오늘 내일 매일이 선물로 가득한 느낌 처음 느끼는 행복이죠 늘 소리 없이 용기를 주는 그대 숨결처럼 다시 살게 하네요 눈부신 햇살처럼 와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비춰줄 그대 그댈 떠올릴 때면 세상은 내 편이 돼요 그대가 날 사랑하니까 그대 하나로 충분해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민우혁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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