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가만히 눈을 감고 조용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말은 하고 싶지만 사실 용기가 없어 음 함께 앉은 버스 안 손을 잡고 싶은 내 마음도 들킬 것만 같아서 내 마음이 두근거리네 헤어질 시간이 다가와 마음이 더 조급 해지는 날 저기 할 말이 있어 너를 좋아한다고 매일 아침이 설렌다고 편지라도 써볼까 그냥 말을 해볼까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마주 앉은 자리에 마주 볼 수 없는 두 눈도 닿을 곳이 없어서 고개만 두리번거리네 헤어질 시간이 다가와 걸음이 더 무거워지는 날 저기 할 말이 있어 너를 좋아한다고 매일 아침이 설렌다고 하늘에 다짐을 써 설명할 순 없지만 이 맘 변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저기 할 말이 있어 너를 좋아한다고 매일이 기다려진다고 내 시간들이 네가 있어 선명해져 간다고 영원히 그럴 것 같다고
크레딧
- 아티스트
- 하이브로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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