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새가 된다면 평온한 하늘로 날고 싶네 흙이 된다면 혹시 바람이라면 덧없는 바람 남 모르게 지어보던 웃음도 잊고 싶은 서글픈 오후엔 구겨진 담배를 물었지 날아가는 연기 어느쯤엔가 마지막 만남 흩어져 가는 너의 모습을 난 미쳐 깨닫지도 못하고 바라보다가 불현듯 숨겨온 슬픔마저 고개를 들어 눈을 감았지 우울한 하늘 오후엔 그 아픈 날도 평온한 하늘에 묻어두고 부르는 노랜 혹시 바람이던가 덧없는 바람 남 모르게 지어보던 웃음도 잊고 싶은 서글픈 오후엔 구겨진 담배를 물었지 날아가는 연기 어느쯤엔가 마지막 만남 흩어져 가는 너의 모습을 난 미쳐 깨닫지도 못하고 바라보다가 불현듯 숨겨온 슬픔마저 고개를 들어 눈을 감았지 우울한 하늘 오후엔
크레딧
- 아티스트
- 윤설하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