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날이 많이 풀렸나 봐요 어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오랜만에 시계를 보죠 날짜 확인해요 벌써 4월이군요 예전보다 좀 밝아진 옷차림에 표정들 왠지 모를 설레임으로 가득해 보여요 이렇게 봄이 찾아오나요 그토록 차가운 맘 그대로인데 길고 긴 추운 겨울인걸요 난 아직 그대를 보낼 순 없어요 그대 없이도 꽃은 피고 지나요 내 맘은 아직 겨울이에요 새로 시작된 일과 고단한 하루 속에도 알 수 없는 허전함으로 더 그리워져요 이렇게 봄이 찾아오나요 그토록 차가운 맘 그대로인데 길고 긴 추운 겨울인걸요 난 아직 그대를 보낼 순 없어요 꺼져가는 그 계절 속에서 미처 지우지 못한 그대를 추억해요 그대 없이도 꽃은 피고 지나요 내 맘은 아직 겨울이에요 4월은 아직 겨울이에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하늘해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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