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미끄러지듯 올라가버리는 너의 꿈 오르막길은 올라갈 때가 더 힘듦 미끄러지듯 넘어지는 모습 So what 오르막길은 확실하게 올라갈 때 챙기는 법 미끄러지듯 올라가버리는 너의 꿈 오르막길은 올라갈 때가 더 힘듦 미끄러지듯 넘어지는 모습 So what 오르막길은 확실하게 올라갈 때 챙기는 법 넘어지면 어때 lonely 하던 거나 마저 하면 된대 가는 길이 너무 어두운데 괜찮아 사람들은 딱히 내 인생이 별로 더 관심 없대 넘어지면 어때 lonely 하던 거나 마저 하면 된대 가는 길이 너무 어두운데 괜찮아 사람들은 딱히 내 인생이 별로 더 관심 없대 slide one two three 우리가 미끄러질 때는 언제였지 한창 넘어지려 할 때 나한테 해줬었던 말들 있지 웃으면서 얼굴 볼 때 다시 만날까 glide on two theree 서로가 미끄러지듯 이별을 말했을 때 돌에 걸려 넘어지려 할 때 해줬었던 말들은 서로가 없이도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모른 채로 그냥 갔었음 해 우리가 처음 만났을 그 카페에 이리저리 둘러보며 먹던 그린티가 아직도 맛있냐는 쓸데없는 말들과 문을 열고 우리 같이 하늘 봤을 때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활짝 웃을래 실수로 꽃을 밟고 지나간 날 흘려들은 말이 있지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근데 이런 생각들은 필요 없어 의미 없는 상상들이 뭐가 그리 중요하니 머릿속 그리는 게 전부인데 오르막길 오르는 건 진짜 자꾸 왜 이렇게 힘든 거니 어디까지 올라가야 거기 도착해 내리막길은 사방에도 엄청 많은데 힘든 척 그냥 미끄러져버림 안될까 최악의 상황에도 웃으며 다시 또 만날래 미끄러지듯 올라가버리는 너의 꿈 오르막길은 올라갈 때가 더 힘듦 미끄러지듯 넘어지는 모습 So what 오르막길은 확실하게 올라갈 때 챙기는 법 미끄러지듯 올라가버리는 너의 꿈 오르막길은 올라갈 때가 더 힘듦 미끄러지듯 넘어지는 모습 So what 오르막길은 확실하게 올라갈 때 챙기는 법 넘어지면 어때 lonely 하던 거나 마저 하면 된대 가는 길이 너무 어두운데 괜찮아 사람들은 딱히 내 인생이 별로 더 관심 없대 넘어지면 어때 lonely 하던 거나 마저 하면 된대 가는 길이 너무 어두운데 괜찮아 사람들은 딱히 내 인생이 별로 더 관심 없대 slip on ice 그때 걸었던 거리가 눈앞에서 벙쪄 거침없이 나아가던 시절에 널 마주했던 찰흙 같던 자아들의 단점들이 벌써 내 말이 다 맞다고 생각했던 그때의 쩔었던 자존감은 어디 갔어 미끄러지듯 방안에 있는 거울을 봤더니 내 표정 속 눈맞춤이 자존심 이였다 알려 오르막길 타봐야만 아는 거 또래 친구들 보다 깊이를 더 배우고 오르막길 힘들다면 성장하는 중이고 내리막길 타버려도 후회할게 뻔하잖아 돌아갈게 뻔하잖아 그때 모습 보이잖아 두 눈 가려 울고 있던 네 모습이 보이잖아 이런 가사를 23살 홍도규가 냈다면 자존감이 자존심을 덮어버릴거라 확신해 확실하게 잊는 것은 안돼 네가 줬던 향수를 버리는 건 반대 그때의 추억들은 모두 가져갈래 마음속에 배움으로 남아 있었으니까 이랬던 저랬던 모두 좋았던 건 사실 대로 말한다면 나는 소식도 없이 앞으로 미끄러지듯 계속해서 올라갈 거니까 응원해줘 미끄러지듯 올라가버리는 너의 꿈 오르막길은 올라갈 때가 더 힘듦 미끄러지듯 넘어지는 모습 So what 오르막길은 확실하게 올라갈 때 챙기는 법 미끄러지듯 올라가버리는 너의 꿈 오르막길은 올라갈 때가 더 힘듦 미끄러지듯 넘어지는 모습 So what 오르막길은 확실하게 올라갈 때 챙기는 법 넘어지면 어때 lonely 하던 거나 마저 하면 된대 가는 길이 너무 어두운데 괜찮아 사람들은 딱히 내 인생이 별로 더 관심 없대 넘어지면 어때 lonely 하던 거나 마저 하면 된대 가는 길이 너무 어두운데 괜찮아 사람들은 딱히 내 인생이 별로 더 관심 없대
크레딧
- 아티스트
- 도규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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