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이순간도 늘 우리 매일밤 헤어지는 것처럼 해 내일이면 만나리란 맘으로 서롤 보네 나 매일 밤 너를 보러 올께 너 사는 모습 멀리서라도 이렇게 우리 갈라놓는 저 하늘도 그건 허락해 주실꺼야 어느날 만일 나의 모습 보이지 않으면 세상에 내가 없기 때문이야 그래도 슬퍼마 그때는 영원히 널 위한 수호천사가 되어서 너를 지킬께 오 너의 모습도 사라져버린 어둔 길목에 아직도 선 채로 나 이렇게 떠날수가 없는건 어디에선가 숨어 너도 날 볼 것만 같기에 너의 밤도 오늘은 긴 눈물로 얼룩져 그렇게 더디 흐르겠지 길잃은 우리의 사랑 때문에 가여운 우리의 추억 때문에 나 매일밤 여길 다녀갈께 창너머 불빛 꺼지고 나면 널 위한 기도 남겨두고 슬픈 길을 걸어 조용히 돌아갈께 어느날 만일 나의 모습 보이지 않으면 세상에 내가 없기 때문이야 그래도 슬퍼마 그때는 영원히 널 위해 수호천사가 되줄께 오 나 세상에 와 너를 만났단 그것만으로도 이대로 죽어도 아무런 후회는 없어 다만 너무도 잠시였기에 너를 보내는 나의 맘이 아파와 넌 삶에 지치고 눈물에 쌓여도 누군가 곁에 있다고 느낄 땐 날 생각해줘
크레딧
- 아티스트
- R.ef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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