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r.Girl 3집
걸
내 어린시절에 인생 달콤했었지 바보가 게임을 하듯 매달렸었지 내가 꿈꾼 일들은 물거품 되고 말았지 약하고 무너진 인생되고 말았지 이젠 난 알겠어 어린 시절에 달빛 푸르른 광기에 시절 다 다 떠나버려 이젠 더이상 숨쉴순없어 떠나가버려 다 떠나버렸어 이젠 홀로 남았어 낮에 밝음을 피해서 밤에만 움직였었지 난 쓰레기같은 바퀴벌레야 날 짓밟아 미칠것 같아 난 쓰레기같은 바퀴벌레야 날 짓밟아 난 쓰레기같은 바퀴벌레야 날 짓밟아 미칠것 같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