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비틀대는 사람 사람들을 피해 비가오는 골목 골목 거리를 걷다가 차오르는 하지만 허전함은 무얼까 생각나는 사람 누구없는 나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어떻게 해야만 하는 걸까 마음을 추스릴 수도 없고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언젠가는 비도 그치기는 할테니 걱정많은 소리 한다하는 사람들 찢겨버린 나의 종이가방 정말로 이제 다신 쓸 수 없을텐데 나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어떻게 해야만 하는 걸까 마음을 추스릴 수도 없고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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