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이제 그만 여기서 헤어져야 한다는 너의 말 낯설진 않아 둘다 오래전 부터 준비한 일인거야 떠날수 있을만큼만 사랑하기로 했잖아 언젠가 또 다시 만날수 있을 거라고 눈물 감춘 목소리로 다음 약속 할 필요없어 이게 끝이라고 차라리 나를 보내줘 우리에게 더이상 이제 다음이란 말은 없는거야 아무런 말도 없이 멀어져 가는 그대 꿈속에서도 이젠 볼수 없을 것만 같아 언젠가 또 다시 만날수 있을 거라고 눈물 감춘 목소리로 다음 약속 할 필욘없어 이게 끝이라고 차라리 나를 보내줘 우리에게 더이상 이제 다음이란 말은 없는거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박기영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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