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검붉게 물들은 여기 어둠이 깔린 평야에 외롭게 뛰어노는 사슴 한 마리 짝은 어디에 두고 혼자서 헤메는 걸까 누군가 표적 될텐데 멀리서 노려보는 하이에나와 뒤에서 침 흘리는 사자 무리들 난 너를 지켜줘야 할텐데 어쩔수가 없었지 너무나 멋있고 섹시함에 모두들 빠져있어 멀리 달아나야 할텐데 아무도 없는 곳으로 너의긴 방황이 여기에서 끝내길 원할 뿐이야 조용한 아침에 문득 잠에서 깨어나 보니 그 사슴 내곁에 있어 조금만 벗어나면 아무도 없는 끝없는 세상들이 기다리잖아 난 너를 지켜줘야 할텐데 어쩔수가 없었지 너무나 멋있고 섹시함에 모두들 빠져있어 멀리 달아나야 할텐데 아무도 없는 곳으로 너의 긴 방황이 여기에서 끝내길 원할 뿐이야 난 너를 지켜줘야 할텐데 어쩔수가 없었지 너무나 멋있고 섹시함에 모두들 빠져있어 멀리 달아나야 할텐데 아무도 없는 곳으로 너의 긴 방황이 여기에서 끝내길 원할 뿐이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포지션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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