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벚꽃잎 떨어져 아쉽던 봄이 지나고 화채로 퐁당 헤엄쳤던 여름도 지났어 집에 가는 길 어디선가 솔솔 풍겨오는 익숙한 냄새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고구마 군고구마 더 달달해 더 촉촉해 내 맘처럼 겨울 추워도 군고구마 You 너만 있다면 고구마 군고구마 더 따뜻해 더 포근해 내 맘처럼 겨울 추워도 군고구마 You 너만 있다면 고구마 은행잎 노랗게 퍼졌던 가을 지나고 이제는 너와의 계절이 나의 고구마군 지친 날 위해 따뜻함을 품고 기다리는 너와 닿는 순간 내 마음까지 따뜻해져 고구마 군고구마 더 달달해 더 촉촉해 내 맘처럼 겨울 추워도 군고구마 You 너만 있다면 고구마 군고구마 더 따뜻해 더 포근해 내 맘처럼 겨울 추워도 군고구마 You 너만 있다면 고구마 고요한 밤 구석구석 마주친 겨울 냄새 군고구마였던 거야 고구마 군고구마 더 달달해 더 촉촉해 내 맘처럼 겨울 추워도 군고구마 You 너만 있다면 고구마 군고구마 더 따뜻해 더 포근해 내 맘처럼 겨울 추워도 군고구마 You 너만 있다면 고구마
크레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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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포크/브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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