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로트 메들리 댄싱
주현미
울지마, 울긴 왜 울어 북받치는 사랑 때문에 빗 속을 걸으며 추억일랑 씻어 버리고, 한잔술로 잊어버려요. 어차피 인생이란, 이별이 아니드냐 울지마 울긴 왜 울어 바보처럼 울긴 왜 울어 울지마, 울긴 왜 울어 복받치던 미련때문에 흐르는 강물에 슬픔일랑 잊어버리고 돌아서서 웃어버려요 어차피 인생이란 연극이 아니드냐 울지마 울긴 왜 울어 바보처럼 울긴 왜 울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