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화의 날개
윤연선
아름다운 무지개가 사라졌어요 사랑하던 당신도 떠나갔어요 모두다 내 곁을 떠나갔어요 내일부터 나혼자 걸어가야죠 그래도 내마음은 울지 않아요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야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