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12월의 마지막 날 저녁 어느새 한 해가 갔네 매일 같은 하루일 뿐인데 왠지 쓸쓸한 건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만 갔네 덧없이 올해도 나이만 먹었네 신나게 세웠던 올해의 많은 계획들 이뤄낸 건 없지만 Happy New Year 또 Happy New Year 한 해 만큼의 추억이 쌓여 Happy New Year 또 Happy New Year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소중한 사람들 즐거운 순간들 모두 내 안의 행복한 그림으로 남았네 가끔씩 다투고 마음도 상했었다면 오늘은 용서해 줘 Happy New Year 또 Happy New Year 한 해 만큼의 추억이 쌓여 Happy New Year 또 Happy New Year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매번 비슷한 다짐을 마치 처음 하는 것 처럼 다시 새롭게 Happy New Year 또 Happy New Year 한 해 만큼의 추억이 쌓여 Happy New Year 또 Happy New Year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
크레딧
- 아티스트
- 허준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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