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 나는 한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 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면 세상은 세상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한방울 눈물이된 눈물이된 사람을 사랑한다 사람도 눈물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면 세상은 세상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은 세상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
크레딧
- 아티스트
- 안치환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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