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울림 제2집 -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
산울림
아침이슬 차가운 산 안개속에 핀 고운 꽃잎에 아롱지면 숲 속에는 산새들이 옛얘기 하듯 요란하게 지저귀네 오 즐거운 날들 안개속에 핀 저 꽃처럼 아름다운 너와 나의 지난 추억이 무지개처럼 피어나네 아침이슬 차가운 산 안개속에 핀 고운 꽃잎에 아롱지면 숲 속에는 산새들이 옛얘기 하듯 요란하게 지저귀네 오 즐거운 날들 안개속에 핀 저 꽃처럼 아름다운 너와 나의 지난 추억이 무지개처럼 피어나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