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니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꿰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웃네 만족한듯 웃네 섬짓한
크레딧
- 아티스트
- 서태지 (정현철)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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