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끝이 없는 수평선 너머 알 수도 없는 곳으로 난 가려해 너의 빛을 찾아 깊고 푸르른 물 속 처럼 보이지 않는 너의 그 어두움을 비추고 싶어 보일 듯 보일 듯 아직도 보이지 않는 너 휘몰아쳐 오는 파도를 지나면 저 바달 항해하는 나의 너와 나 그 투명한 초록빛 속으로 우린 시원한 바람 거칠어져도 너의 곁이면 괜찮을 것만 같아 따뜻한 햇살 뜨거워져도 보이지 않는 너의 우릴 찾아서 멀어져 버린 지평선 이젠 보이지 않는 그래도 난 가려해 너의 내일을 찾아 드넓은 저 하늘 위 헤아릴 수도 없는 너의 그 마음속을 헤엄치고 싶어 보일 듯 보일 듯 아직도 보이지 않는 너 휘몰아쳐 오는 파도를 지나면 저 바달 항해하는 나의 너와 나 그 투명한 초록빛 속으로 우린 시원한 바람 거칠어져도 너의 곁이면 괜찮을 것만 같아 따뜻한 햇살 뜨거워져도 보이지 않는 너의 우릴 찾아서 저 바달 항해하는 나의 너와 나 그 투명한 초록빛 속으로 우린 시원한 바람 거칠어져도 너의 곁이면 괜찮을 것만 같아 따뜻한 햇살 뜨거워져도 보이지 않는 너의 우릴 찾아서
크레딧
- 아티스트
- 뉘뉘(NUITNUIT)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