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나, 석양의 여인
윤수일
보고 싶은 마음에 눈을 감았고 말 하고픈 마음에 노래 불렀다 듣고 싶은 마음에 귀 기울이며 아쉬운 마음에 눈물 흘렸다 사랑을 말하던 예쁜 입술은 이제 떠나야 하나 아름다운 검은 눈동자 어느새 이슬 맺혔나 아무것도 모른 체 돌아서는 귀여운 소녀 ~간 주 중~ 사랑을 말하던 예쁜 입술은 이제 떠나야 하나 아름다운 검은 눈동자 어느새 이슬 맺혔나 아무것도 모른 체 돌아서는 귀여운 소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