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비가 오는 맘 한구석 난 오늘도 이 추억을 걷는다 너와 함께 했었던 모든 기억들까지 눈물에 담아 빗속으로 흘려보낸다 생각을 해보니 사랑이라는 마음을 니가 떠나간 후에야 알게 되더라 내가 왜 그땐 미쳐 몰랐었던 건지 고마웠다는 말을 이렇게 전하고 싶어 사랑이라고 말하던 그때 그 시절 이젠 돌아갈 수도 없는 너의 품인데 아직도 나는 너만을 그리고만 있어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그날들 그댄 잘 지내고 있을까 나만큼 아프지 않을까 항상 웃고 있었던 너의 모습을 기억해 넌 나처럼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곁에서 떠나간 사람은 나인데 왜이리 죽을 듯이 아파오는지 이제는 니가 내 곁에 없다는 사실에 아직도 인정할 수 없는 건 왜인지 사랑이라고 말하던 그때 그 시절 이젠 돌아갈 수도 없는 너의 품인데 아직도 나는 너만을 그리고만 있어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그날들 잊을 때도 됐는데 점점 변해가는 내 모습에 자꾸 니가 보여 미칠 것만 같아 니가 너무 보고 싶나 봐 돌아와 줘 사랑이라고 말하던 그때 그 시절 사랑이라고 말하던 그때 그 시절 이젠 돌아갈 수도 없는 너의 품인데 아직도 나는 너만을 그리고만 있어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그날들
크레딧
- 아티스트
- Various Artists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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