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벌써 나는 알고 있었는걸 무엇 때문인지 그날처럼 부서지는 햇살속에 너의 미소 아무말도 이젠 필요없겠지 그저 시작일뿐 이렇게 내게 돌아올 것을 기다려 왔으니 너무 멀리 갔었지 나는 아직도 여기 그대로 있는데 이젠 알 수 있겠니 슬픈 추억도 소중하다는 걸 아무말도 이젠 필요없겠지 그저 시작일뿐 이렇게 내게 돌아올 것을 기다려 왔으니 너무 멀리 갔었지 나는 아직도 여기 그대로 있는데 이젠 알 수 있겠니 슬픈 추억도 소중하다는 걸 너무 멀리 갔었지 나는 아직도 여기 그대로 있는데 이젠 알 수 있겠니 슬픈 추억도 소중하다는 걸
크레딧
- 아티스트
- 김민우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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