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어떻게 지내고 있었나요 나는 요즘 영활 보며 하루를 보내요 시원하게 한번 울고 나면 그제서야 지친 내가 배가 고픈 것을 알게 돼요 시간을 갖자는 얘기 음 그 후에 나만 왜 맘이 더디게만 흘러가는지 이렇게라도 만나서 좋아요 그댄 아닌가 봐요 괜찮은 건지 아무 말이라도 해주면 안 돼요 그냥 듣고만 있을 테니 내가 하고픈 말 보고 싶었단 말 꼭 잡은 채로 그대로 그대로 나 따를게요 점점 무거워지는 공간 속에 그대가 혼자 모든 걸 정리하는 걸 알아 이렇게라도 만나서 좋아요 눈앞은 자꾸 흐려지는데 괜찮은 건지 아무 말이라도 해주면 안 돼요 그냥 듣고만 있을 테니 내가 하고픈 말 보고 싶었단 말 꼭 잡은 채로 그대로 그대로 나 따를게요 이제 우리 마지막(가지마) 자리에서 일어서면(가지마) 그동안 미안했어 나 땜에 아프지마 쓰디쓴 미소 하나(가지마) 너도 참 힘들었다며(제발 가지마) 사랑했었다는 말은 왜 해 괜찮은 건지 아무 말이라도 했어야 했나요 (나도 미친것 같은데) 내가 하고픈 말 보고 싶었단 말 꼭 잡은 채로 그대로 그대로 안녕
크레딧
- 아티스트
- 윤언니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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