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어두운 창밖에 작은 그림자 하나 난 또 멍하니 서 있어 희미해진 달빛이 문득 말을 걸어 왜 그리 슬퍼하고 있는지 가슴속 깊이 남겨진 모진 말들 다 익숙해진 듯이 웃지 두 눈을 감아 봐도 더 선명히 보이는 건 다 지나 가버린 시간들 어두운 창밖에 작은 그림자 하나 난 또 멍하니 서 있어 흘러가는 시간에 홀로 갇혀 있어 이대로 멈춰있고 싶어 난 답답한 맘을 비우려 애써봐도 저 시계 소리마저 날 어두운 창밖에 작은 그림자 하나 난 또 멍하니 서 있어 희미해진 달빛이 문득 말을 걸어 왜 그리 슬퍼하고 있는지 어두운 창밖에 작은 그림자 하나 난 또 멍하니 서 있어 흘러가는 시간에 홀로 갇혀 있어 이대로 멈춰있고 싶어 난
크레딧
- 아티스트
- 루머 (roomer)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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