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힘들고 지쳐서 나의 집으로 돌아올 때 내 머리 위에서 날 비춰주는 니가있어 내 어깨에 니 손을 얹고 넌지시 말을 걸며 나의 시름을 함께하는 깊고 다정한 친구 언제나 따스한 맘으로 내 소원을 들어주는 니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 깊고 푸른 저 밤하늘 속에 별빛 고운 은하수를 지나 어딘가에 니가 있을까 나의 사랑들의 맹세와 시련들의 아픔까지도 아직 니가 품고 있을까 나의 어깨 위에 너의 손을 얹고 넌지시 나에게 말을 건네며 언제나 날 위해 힘들고 지쳐서 나의 집으로 돌아올 때 내 머리 위에서 날 비춰주는 니가있어 언제나 따스한 맘으로 내 소원을 들어주는 니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 깊고 푸른 저 밤하늘 속에 별빛 고운 은하수를 지나 어딘가에 니가 있을까 나의 사랑들의 맹세와 시련들의 아픔까지도 아직 니가 품고 있을까 언제나 날 위해 깊고 푸른 저 밤하늘 속에 별빛 고운 은하수를 지나 어딘가에 니가 있을까 나의 사랑들의 맹세와 시련들의 아픔까지도 아직 니가 품고 있을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악퉁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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