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네 살 내 마음의 문 (EP, 2.5집)
tearliner
우리는 매일 아침 다시 태어나고 왜 검은 어둠 내리면 죽음을 맞이하고 매일 밤 다정히 조심스레 희망에 젖게 하는 매일 넌 내게 스며들어 피해 보려해도 안 돼 내일이 오면 사랑을 다시는 못 나눌 듯이 넌 다시 차가웁게 처음처럼 닫혀 버렸어 한걸음 한걸음씩 숨이 섞여오고 너에 왜 이런 날들이 반복되며 날 괴롭혀 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