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늦은 아침과 조그만 식탁 헝클어진 이불 그대로 작은 세면대 양치는 같이 먼저 끝내 나가지 않기 노팅힐을 좋아하는 널 위해 앉아 본걸 또 보고 감은 너의 두 눈이 어떤 무엇보다 소중해서 눈감고 그려본다 우리라는 기적 하나하나 그렇게 해가 진다 까치발 들고 커튼을 달고 잠옷 입은채로 나와서 자전거를 타고 슈퍼에 들러 흰 우유를 두 개 담아 브람스를 좋아하는 널 위해 사놓은 CD를 들으며 감은 너의 두 눈이 어떤 무엇보다 소중해서 눈감고 그려본다 우리라는 기적 하나하나 그렇게 해가 진다 나에겐 지금 네가 세상 무엇보다 소중해서 눈감고 그려본다 우리라는 기적 하나하나 그렇게 별이 진다 이렇게 우리
크레딧
- 아티스트
- 강동훈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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