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저 구름들 사이 비친 달빛이 내가 걷는 이 길의 등이 돼주고 골목 끝에 보이는 그대란 사람 날 위로하는 가장 큰 선물 하루에 끝에 반겨주는 너의 품이 따뜻해 온몸을 맡겨 스쳤던 많은 우연 속에 그대 손 붙잡았던 그날을 기억해 문득 올려본 하늘에 노을빛이 물들어가면 그대와 나 서롤 보며 웃음 짓고 우리 피워낸 꽃이 시들지 않도록 모든 날을 빌어 하얀 꽃 피어나던 날에 내가 그대를 만나 사랑을 했고 함께한 우리의 책장이 하나 둘 넘어가며 내 맘을 채워 문득 올려본 하늘에 노을빛이 물들어가면 그대와 나 서롤 보며 웃음 짓고 우리 피워낸 꽃이 시들지 않도록 모든 날을 빌어 우리 맺은 실이 끊어지지 않게 그대를 항상 사랑할게 문득 멈춰 선 걸음에 곁에 있는 그대를 보면 그대와 나 서롤 보며 웃음 짓고 우리의 이 영화가 끝나지 않도록 모든 날을 빌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자신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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