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어둠이 내린 밤 하늘 수놓아 빛나는 빛나는 저 별들처럼 언제나 변함없는 참 사랑을 전해준 전해준 나의 친구여 헝클어진 머리결 낡은 청바지에 너의 모습 볼때면 난 왠지 내 마음 포근해져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우 우 우 진실마저 볼 수 없던 내게 무뎌진 무뎌진 나의 가슴에 부담없는 웃음으로 다가와 내 눈을 내 눈을 뜨게 해 주었지 내가 기뻐할 때면 함께 기뻐하고 내가 슬퍼질 때면 함께 슬픔을 나누었지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샤랄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우 우 우
크레딧
- 아티스트
- 여행스케치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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