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내가 살았던 그 동네의 언덕에는 커다란 나무들 나를 쉬게 했지 어느날 아침에 집짓는 사람들이 나의 푸른나무를 모두 다 베어버렸지 이제 그곳에는 층층이 사람이 살고 내가 쉴 수 있는 곳 어디로 갔나 어디로 나의 나무가 있었던 그 자리에는 싸늘한 그늘과 아파트 담벼락 oh 나에게 소중한 숨쉰 기억들은 사라져 언덕 어느곳에도 나무를 볼 수가 없어 이제 그곳에는 층층이 사람이 살고 내가 쉴 수 있는 곳 어디로 갔나 어디로 낮에도 어두워 저 그늘이 왠지 싫어 나 지치게하는 것 어떻게 해야하나 이제 그곳에는 층층이 사람이 살고 내가 쉴 수 있는 곳 어디로 갔나 어디로
크레딧
- 아티스트
- 변진섭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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